원격제어 전문기업 알서포트(대표 박해선 http://www.rsupport.co.kr)는 일본의 중견 시스템통합(SI)기업 아네트(대표 요시야마 메이세이)와 10억원 상당의 웹 브라우저형 원격제어 애플리케이션서비스(AS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내년 말까지 사용자 1000명에 해당하는 10억원어치 ASP 판매를 보장받았으며 장차 아네트의 사용자 1만명 확보계획에 따라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원격제어 ASP는 상당원이 웹브라우저를 통해 고객사 PC에 접속해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솔루션으로 인터넷쇼핑몰, 콜센터, 기업 PC 유지보수 등에 이용된다.
알서포트와 아네트는 이미 NEC를 원격제어 ASP 회원으로 확보했으며 10여개 일본 SI 및 소프트웨어업체들과의 대리점 계약을 추진중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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