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백운철)는 컨설팅 전문업체 캡코의 신현갑 사장(47)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임 신 부사장은 듀크인터내셔널 회계감사관과 서울 시티은행 부사장 및 CFO를 역임한 뒤 지난 98년부터 4년여 동안 캡코의 대표를 맡았던 재무통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