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자공학회 반도체·재료 및 부품연구회는 오는 28일 오후 4시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 설계관 도연홀에서 ‘한국반도체 산업의 진로모색(하이닉스 문제에 즈음하여)’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 이동기 교수, KAIST 경종민 교수 등이 주제발표에 나서며 서울대 김형준·채수익 교수, 포항공대 김오현 교수, 동국대 박형무 교수, 한경닷컴 양봉진 사장, 주성엔지니어링의 황철주 사장 등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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