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 http://www.sinc.co.kr)가 23일 유비즈시스템, 한국정보공학과 공동으로 2002년도 정보화지원사업 과제의 하나인 ‘건설교통부 자동차 제작 결함 민원처리시스템 구축용역’을 수주했다.
이번에 구축되는 민원처리시스템은 자동차를 구매한 후 운전시 발견되는 제작상의 결함과 관련 신고처를 몰라 애태우던 자동차 소유자들에게 ‘자동차 제작 결함 신고 및 민원처리’ 홈페이지를 통해 자동차 제작 결함 신고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자동차에 결함이 있을시 제작사의 책임하에 자동차를 인증하는 것으로 제도가 바뀌게 될 예정인 가운데, 이 시스템을 통해 제조사별 자동차 리콜정보까지 상세한 안내를 제공하는 대국민 리콜제도가 강화될 전망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