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상철)는 세계 각국 미디어의 월드컵 취재를 위한 주활동 공간인 코엑스 IMC(International Media Center)와 10개 경기장 SMC(Stadium Media Center)에 통신·방송중계 서비스 편의 제공을 위해 ‘텔레콤센터’를 개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정보통신부 변재일 기획관리실장, KT 이상철 사장과 KOWOC 임채민 미디어지원국장, KTF 이용경 사장, KT링커스 김기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T텔레콤센터’ 개관 기념행사를 가졌다.
KT텔레콤센터는 전국에서 100여명이 상주하면서 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상품판매·요금정산 등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며 월드컵이 끝나는 7월 1일까지 운영된다. IMC내 텔레콤센터는 24시간, SMC에서는 첫 경기 4일 전부터 마지막 경기 다음날 22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IMC에 입주한 전세계 미디어 관계자와 FIFA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무선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네스팟’과 MP4 휴대형 동영상, 외국인종합안내(Hello Korea 1330, KT2002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