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합인프라 솔루션업체인 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 http://www.openbase.co.kr)는 미국의 모바일 플랫폼 전문회사인 브리언스사(한국지사장 김원국 http://www.brience.com)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시장에 ‘브리언스 3.0’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픈베이스가 공급하는 ‘브리언스 3.0’은 기존 웹 중심의 IT인프라를 무선인터넷, 음성, 단문메시지 등을 활용해 무선환경에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유무선 통합솔루션이다. 따라서 웹 환경의 결제서류, e메일 등을 유무선 전화는 물론 PDA, PC, 노트북 등 다양한 단말기로 제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올해 초 모바일 SI시장에 역량을 집중키로 한 오픈베이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모바일 SI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오픈베이스의 송규헌 부사장은 “브리언스와의 제휴는 오픈베이스가 보유한 기술 및 경험과 브리언스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업의 유무선 업무 인프라 통합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