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합인프라 솔루션업체인 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 http://www.openbase.co.kr)는 미국의 모바일 플랫폼 전문회사인 브리언스사(한국지사장 김원국 http://www.brience.com)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국내시장에 ‘브리언스 3.0’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픈베이스가 공급하는 ‘브리언스 3.0’은 기존 웹 중심의 IT인프라를 무선인터넷, 음성, 단문메시지 등을 활용해 무선환경에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유무선 통합솔루션이다. 따라서 웹 환경의 결제서류, e메일 등을 유무선 전화는 물론 PDA, PC, 노트북 등 다양한 단말기로 제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올해 초 모바일 SI시장에 역량을 집중키로 한 오픈베이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모바일 SI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오픈베이스의 송규헌 부사장은 “브리언스와의 제휴는 오픈베이스가 보유한 기술 및 경험과 브리언스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업의 유무선 업무 인프라 통합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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