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테크라인(대표 전병진 http://www.zmworks.co.kr)은 커뮤니티 개념을 접목한 사이버폴더 서비스 ‘지엠웍스(ZMWORKS)’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엠웍스는 웹상의 하드디스크를 분할한 뒤 여러명이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소모임 등에서 함께 이용하기에 적당하다. 같은 그룹 멤버간에 그룹메일링이 가능해 중소기업 등이나 소규모 단체 등에서 그룹웨어 대신 사용할 수도 있다. 전용 인스턴트메신저인 지엠메신저를 통해 멤버의 접속여부 확인 및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다.
한편 뉴테크라인은 지엠웍스 서비스 제공을 기념해 31일까지 신규가입회원에 대해 저장공간 35MB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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