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오호수)는 22일 스터디월드넷과 올댓케어를 제3시장 종목으로 신규 지정했으며 오는 27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시장에서는 176개 종목이 거래되게 된다. 스터디월드넷은 유학생을 대상으로 커뮤니티·유학가이드 및 학교검색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지난해 1억5500만원의 매출액과 37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올댓케어는 건강식품 아이템 발굴과 이를 생산, 온오프라인으로 유통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손실은 각각 2억5100만원, 1억9500만원이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