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뿐만 아니라 인터넷, e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고객과 상담하는 ‘멀티콘택트센터’가 CTI 업계의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21일 가동을 시작한 농협 콘택트센터는 총 60석으로 고객의 전화응대는 물론 멀티미디어 화면을 통해 상담원이나 관리자가 고객정보를 곧바로 파악할 수 있는 지능형 콜센터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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