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라인터내셔널(지사장 홍석제)은 자사의 웹기반 시스템관리 솔루션(SMS)인 볼루션 매니저가 기존 리눅스와 오픈 유닉스 운용체계(OS) 외에 윈도, 솔라리스 등 다양한 이기종 시스템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볼루션 매니저는 이달 내에 솔라리스와 IBM의 e서버 z시리즈를, 올 하반기까지 윈도 시스템을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HP유닉스, 판매시점정보관리시스템(POS) 터미널, 각종 무선기기 등을 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칼데라는 지역 사무소를 가진 대기업, 이기종 플랫폼 사용고객을 상대하는 리셀러, POS터미널 및 무선기기를 사용하는 업체들과 같이 통합 시스템 관리가 필요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볼루션 매니저 영업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