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업체 네온게이트(대표 조정현 http://www.neongate.com)는 KT의 미국 지사인 KT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포트리힐튼호텔에 자사 장비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네온게이트는 초고속 인터넷 접속 장비인 ‘네온홈랜(NeonHome-LAN)’과 투숙객의 인터넷 사용에 대한 과금시스템인 ‘네온빌게이트(NeonBillGate)’ 등을 공급키로 했다.
조정현 사장은 “지난 2월 KT와 미국 지역 장비공급 계약을 체결한 후 지속적으로 미국지역을 공략해 왔다”며 “이번 성과를 토대로 미 서부 지역을 비롯해 남미, 캐나다 등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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