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콤(대표 한운영)은 IP 기반 디지털가입자회선접속다중화(DSLAM) 장비인 ‘슈퍼스트림2400(SuperStream2400)’을 개발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오피콤이 자체개발한 ‘슈퍼스트림2400’은 기존 DSLAM 장비와는 달리 ATM 망을 거치지 않고 바로 IP 망과 연동함으로써 IP망에서 전화선(DSL)을 이용해 초고속인터넷(ADSL)과 통신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피콤은 이 장비의 판매를 통해 올해 36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2003년과 2004년에는 각각 100억원과 125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4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7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8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9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
10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