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신연합(ITU) 차원에서 범세계적 정보보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ITU정보보호 전략기획 워크숍이 20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막됐다. 22일까지 사흘동안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CNI:Critical Network Infrastructure) 보호를 통한 사이버 공간에서의 신뢰 구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CNI의 개념과 CNI를 위한 국가협력방안, 각국 연구동향 등 다양한 CNI 관련 주제들이 발표돼 향후 CNI 정책수립시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번 회의 결과는 ITU 총장에게 새로운 정보보호 분야의 아이템 개발 정책보고서로 제출돼 오는 10월 개최되는 ITU 이사회에 보고된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