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창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연차총회에 참석해 증권거래 감독 및 기준설정과 증권감독에 대한 상호국제협력을 논의하고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차기총회를 홍보한다. IOSCO 연차총회는 내년도 서울개최가 예정돼 있는 증권 관련 최대국제행사로 유 부위원장 등 대표단은 이번 총회에서 증권거래 감독 및 기준설정, 증권감독에 대한 상호국제협력을 도모하는 한편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차기총회를 홍보할 계획이다. 대표단은 IOSCO 총회장내에 홍보관을 설치하고 금융위기극복 등 한국경제의 성과와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 소비자보호, 증권시장의 공정성 확보 등 정책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차기총회는 2003년 5월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100여개국 700여명 내외의 증권 관련 기관장, 전문가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