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과학기술부 차관은 20일 경기도 과천시 시의회청사에서 국립과학관 추진기획단 통합사무실 개소식 및 국립과학관 추진기획단 현판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통합사무실에는 과기부와 경기도, 과천시 담당직원이 함께 근무하며 관련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현판식에는 유희열 과기부 차관과 이성환 과천시장, 김성수 과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과기부는 오는 2006년까지 과천시 과천동 191번지 일대 33만㎡ 부지에 국립과학관을 신축해 국립서울과학관의 시설을 이전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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