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산하 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정명세)는 15일 제32회 이사회를 열고 산하 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에 박호군 현 원장(54)을 재선임했고 천문연구원 원장으로 조세형 천문연구원 선임연구부장(50)을 선임했다.
박호군 원장은 99년부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을 지냈으며 앞으로 3년간 원장직을 연임하게 된다.
조세형 신임 천문연구원장은 서울대 천문학과를 나와 일본 도쿄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천문대 전파관측연구실장, 한국천문연구원 대덕전파천문대 부장을 거쳐 2000년부터 선임연구부장직을 맡아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