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15일 도쿄에서 그림 및 영화 콘텐츠를 8㎝ 크기의 CDR/RW 디스크에 저장할 수 있는 신제품 디지털 카메라 ‘CD 마비카 MVC-CD40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4.1 메가픽셀 고체촬상소자 이미지 센서와 7-21㎜/F2.0-2.5 칼 자이스 바리오 소나 줌 렌즈를 장착했다. 내달 8일 약 14만엔에 시장 출시 예정이다.<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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