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위다스(대표 박춘호 http://www.withus.re.kr)는 1분기 매출액이 65억5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통신사업자간 합병에 따른 중계기 통합, 대역 변경, 중계기 개보수 부문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이 크게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도 63% 늘어난 3억8600만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박춘호 사장은 “중국 수출이 본격화되는 하반기에는 매출이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매출목표인 520억원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4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5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6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SK·GS·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지역별 구축 박차
-
7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8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9
정철 나무기술 대표, 제40회 정보인의 날 공로상 수상
-
10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