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동구매 서비스 및 솔루션 업체인 인프라웍스(대표 김경수 http://www.my09.com)는 정보보호솔루션업체인 아란타(대표 윤상권 http://www.ahranta.co.kr)와 공동개발한 PC 보안 솔루션인 ‘포인트락프로’를 일본에 수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인프라웍스는 최근 일본 디지털미디어 종합출판사인 ASK사와 ‘포인트락프로’를 향후 5년간 판매키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총 25억달러 이상의 로열티 수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포인트락프로는 개인용 컴퓨터의 폴더를 다른 이용자가 볼 수 없도록 잠금과 감춤 기능을 갖추고 있어 외부정보 침입차단은 물론 네트워크상의 해킹도 방지해 준다. 인프라웍스는 이 제품의 ‘디렉터리 잠금 및 감춤 기능’으로 특허를 받았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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