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전문업체 아이디씨텍(대표 김충일)은 전국 월드컵홍보관 40개소의 키오스크 광고권을 광고대행사 이미지언스에 매각키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회사의 무인관광 키오스크는 월드컵 관광객에게 관광정보 제공 등 편익 증진과 부족한 관광안내소를 대신해 G&BWORLD사가 확보한 월드컵 홍보관 40개소에 배치되는데 이 키오스크망을 통한 광고권 판매로 6억50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4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5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
6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7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8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26일 다시 논의
-
9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10
한경협,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서 항공우주·에너지 산업 협력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