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오해진 http://www.lgcns.com)가 8일 제안서 작성에서 시스템 완성까지 전과정에 대한 품질테스트를 실시, 고객에게 제공하는 최종 제품의 결함률 0%로 낮추겠다고 선언했다.
그동안 SI 프로젝트 대부분의 경우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고 운영 중에 성능상의 문제점이 발견된 후에야 문제 해결에 나서는 일이 자주 있었다. 이 때문에 품질의 결함 발견시 그 대응시간도 늦어지고 비용도 추가로 발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LGCNS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내 소프트웨어공학센터 소속의 테스트팀을 신설하고 테스팅도구 ‘머큐리’ ‘래쇼날’ ‘맥케이브’등의 제품을 확보했다. 또 최종 테스트 컨설턴트 양성을 위해 기능·성능·제품검사 영역별로 전문가도 양성하는 한편, 프로젝트 투입 전 시뮬레이션을 통한 사전점검과 테스트 도구 평가·교육용 ‘TEL(Test Engineering Lab)’도 운영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