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모바일 비즈니스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모은 ‘제1회 모바일 성공사례 세미나’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스모타워3층 국제회의실에서 전자신문사 주최로 열렸다. 업계·학계에서 5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 3대 이동통신사업자를 비롯, 노키아 등 외국의 유명기업 소속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럽의 모바일비즈니스 현황 등을 소개, 관심을 모았다.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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