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FA) 전문 e마켓플레이스 밸류비(대표 박경원 http://www.valueB.com)가 올 1분기 매출액이 26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전년 총 매출액 14억원 대비 무려 185%나 증가한 것으로 회원사들의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구매대행 확대, 구매부분을 아웃소싱으로 돌려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구매사들의 정책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자체 분석했다.
밸류비는 향후 구매 회원사 확대, 거래창출 등을 통해 2분기 내 월간 손익분기점을 초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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