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5일 개막 이후 13일째인 7일 오전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 대상의 ‘삼성전자관 50만명 돌파 경품 축제’를 개최, 50만번째 방문객인 전남 여수시 최은진씨에게 ‘콤보 DVD플레이어’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꽃과 자연의 이미지와 색상을 디지털 기술로 생생하게 재현할 수 있도록 300평의 부스를 마련, 봄(휴대폰)·여름(PDP 등 영상디스플레이)·가을(프린터)·겨울(LCD모니터)을 연출해 꽃과 자연을 상징하는 영상물을 계절별로 시연, 각각 휴대폰·TV·모니터·프린터 등으로 장식된 ‘디지털 가든’을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안면도 꽃박람회는 5월 19일(일요일)까지 계속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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