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5일 개막 이후 13일째인 7일 오전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 대상의 ‘삼성전자관 50만명 돌파 경품 축제’를 개최, 50만번째 방문객인 전남 여수시 최은진씨에게 ‘콤보 DVD플레이어’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꽃과 자연의 이미지와 색상을 디지털 기술로 생생하게 재현할 수 있도록 300평의 부스를 마련, 봄(휴대폰)·여름(PDP 등 영상디스플레이)·가을(프린터)·겨울(LCD모니터)을 연출해 꽃과 자연을 상징하는 영상물을 계절별로 시연, 각각 휴대폰·TV·모니터·프린터 등으로 장식된 ‘디지털 가든’을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안면도 꽃박람회는 5월 19일(일요일)까지 계속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