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25일 개막 이후 13일째인 7일 오전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 대상의 ‘삼성전자관 50만명 돌파 경품 축제’를 개최, 50만번째 방문객인 전남 여수시 최은진씨에게 ‘콤보 DVD플레이어’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꽃과 자연의 이미지와 색상을 디지털 기술로 생생하게 재현할 수 있도록 300평의 부스를 마련, 봄(휴대폰)·여름(PDP 등 영상디스플레이)·가을(프린터)·겨울(LCD모니터)을 연출해 꽃과 자연을 상징하는 영상물을 계절별로 시연, 각각 휴대폰·TV·모니터·프린터 등으로 장식된 ‘디지털 가든’을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안면도 꽃박람회는 5월 19일(일요일)까지 계속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3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4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5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6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7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