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오라클 윤문석 사장(왼쪽)과 경희대 조정원 총장이 산학협력 조인서를 교환하며 악수하고 있다.
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과 경희대학교(총장 조정원 http://www.kyunghee.ac.kr)는 6일 우수 정보기술(IT) 인력 조기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경희대가 한국오라클의 산학협력프로그램인 OAI(Oracle Academic Initiative)에 가입함으로써 성사됐으며 앞으로 ‘경희·오라클 e비즈니스 전공학위(MBA)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한국오라클은 e비즈니스 솔루션인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중심으로 경희대의 e비즈니스 MBA과정에 필요한 실습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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