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회장 이상배) 산하 전자리사이클링 연구회장에 상명여대 박준우 교수가 선임됐다.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는 전자제품의 리사이클링 촉진과 친환경제품의 개발 보급, 폐자원의 재자원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3일 산·학·연·관 전문가들로 전자리사이클링 연구회를 창립하고 초대회장에 상명여대 박준우 교수를 선임했다.
연구회는 앞으로 품목별, 기능별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폐전자제품의 발생량 예측 및 재자원화 실태조사, 전자제품의 설계 생산부터 폐기까지 구체적인 조사연구사업을 추진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