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컴포넌트컨소시엄(KCSC·회장 김홍기)이 SW 컴포넌트 표준화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컴포넌트 전문 사업자단체인 KCSC는 산하 표준화포럼을 통해 △플랫폼 종류에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표준 △산업계 수요가 집중되는 분야의 SW 아키텍처 표준안을 집중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특히 KCSC는 웹서비스 양대표준인 닷넷(.NET), 자바(J2EE) 기반 컴포넌트기술 워킹그룹을 활성화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기업 정보화 환경에 걸맞은 표준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즉 한국실정에 걸맞은 J2EE 아키텍처 가이드라인과 인터넷 문서 차세대 표준언어(UDDI)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KCSC는 산하 기술·영역·국제분과위원회간 협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썬마이크로시스템즈코리아, 삼성SDS, LGCNS, 포스데이타, 대우정보시스템 등 주요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J2EE 및 닷넷 워킹그룹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