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텔레텍(대표 김정용 http://www.daewooteletech.com)은 고급형 감열 용지 팩시밀리 ‘FA21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진·그림 등 원고의 명암을 최대 64단계로 구분해 송신, 복사할 수 있으며 발신자 확인 기능이 내장돼 있다. 액정화면을 통해 팩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16개의 원터치 다이얼 기능, 통화중 잠시 후 재송신하는 자동 재다이얼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제공한다. 30m의 대용량 기록지 사용이 가능하며 에너지 절전용 기기 형식 마크를 획득했다.
대우텔레텍은 소형 디자인으로 소호(SOHO)나 개인사업장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자 가격은 36만7400원(VAT포함)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