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텔레텍(대표 김정용 http://www.daewooteletech.com)은 고급형 감열 용지 팩시밀리 ‘FA21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진·그림 등 원고의 명암을 최대 64단계로 구분해 송신, 복사할 수 있으며 발신자 확인 기능이 내장돼 있다. 액정화면을 통해 팩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16개의 원터치 다이얼 기능, 통화중 잠시 후 재송신하는 자동 재다이얼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제공한다. 30m의 대용량 기록지 사용이 가능하며 에너지 절전용 기기 형식 마크를 획득했다.
대우텔레텍은 소형 디자인으로 소호(SOHO)나 개인사업장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소비자 가격은 36만7400원(VAT포함)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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