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최영환)과 과학기술부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제3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의 영상·오디오 부문 수상자로 한국방송공사의 신동만 프로듀서와 서울방송의 최원상·백승일 프로듀서가 선정됐다.
또 신문·잡지부문에서는 이영완 동아사이언스 기자가, 도서부문에서는 박상진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교수가 각각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3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거행되며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부장관상 및 기념패와 부상으로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