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데이타시스템(GDS·대표 이경렬 http://www.gdsystem.co.kr)은 현대정보기술(HIT)에 UMS시스템(통합메시징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4일 밝혔다.
GDS가 자체개발해 공급하는 UMS시스템 ‘메일하나로’는 전자메일·팩스·음성메일을 하나의 동일한 시스템에서 저장·관리하며 사서함에 저장된 메시지는 언제 어디서나 전화 혹은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본사와 지사에서 사용하는 시스템과 연동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각종 사내외 메시지를 관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GDS는 차후 PDA연동 및 동영상 처리 시스템도 추가로 개발, 상품화할 예정이다.
GDS는 지난 99년 설립한 벤처기업으로 컴퓨터통신통합(CTI), 고객관계관리(CRM), UMS, 전사적자원관리(ERP) 등 대기업 기반 업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약 1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