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3일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모집한 노블레스 회원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실시했다.
현재 30만명이 가입한 노블레스 회원제도는 차량 재구입시 할인, 정비 및 주유 할인, 자동차극장 무료입장 등 혜택이 많아 회원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50명에게 현금 100만원, 5000명에게 고급 손목시계가 증정됐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