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의장 김택진)는 22일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사전등급 분류와 관련,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온라인 게임 심의를 업계 자율에 맡겨줄 것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이날 선언문에서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온라인 게임 심의의 경우 관련 협회에서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협의회 차원의 운영팀을 구성하고 심의와 사후 모니터링을 해나갈 수 있도록 권한을 이양시켜 달라”고 주장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