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의장 김택진)는 22일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사전등급 분류와 관련,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온라인 게임 심의를 업계 자율에 맡겨줄 것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이날 선언문에서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온라인 게임 심의의 경우 관련 협회에서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협의회 차원의 운영팀을 구성하고 심의와 사후 모니터링을 해나갈 수 있도록 권한을 이양시켜 달라”고 주장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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