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의장 김택진)는 22일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사전등급 분류와 관련,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온라인 게임 심의를 업계 자율에 맡겨줄 것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이날 선언문에서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온라인 게임 심의의 경우 관련 협회에서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협의회 차원의 운영팀을 구성하고 심의와 사후 모니터링을 해나갈 수 있도록 권한을 이양시켜 달라”고 주장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