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총장은 22일 제47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한국통신학회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한국정보통신학회 학술강연회 및 공로자 시상식’에서 ‘2002년도 정보통신대상’ 수상자로 결정돼 기념패와 상장을 받았다.
안 총장은 우리 나라 지식정보사회의 구현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정부 구현의 토대를 마련하고 우체국 정보화에 앞장서 왔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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