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한국광산업진흥회(KAPID),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등은 22일 오후 광주시 외국인전용비즈니스센터에서 미국 애리조나주 광산업연합 공동대표 및 국제광기술학회(SPIE) 위원장을 지낸 밥 블러어 박사와 재미과학자 권오석 박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또 23일 오후 3시부터 광주·전남테크노파크에서 미국 광산업집적화단지 육성사례 및 정책제언을 듣는 워크숍을 열고 24일 오전10시에는 전남대에서 광기술 관련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STEPI 박동배 박사는 “미국의 광산업집적화단지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올바른 국내 광산업 2단계 육성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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