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유상부 http://www.posco.co.kr)는 17일 업무혁신(PI:Process Innovation)을 통해 제품 재고를 포스피아 시스템 가동 직전인 지난해 6월의 절반수준인 50만톤으로 낮추는데 성공했다고고 밝혔다.
포스코는 또 국내 고객사의 제품 재고도 PI 이전인 지난해 6월 말의 183만톤에서 지난해 말에는 18만톤 줄어든 165만톤으로 낮아졌고 올해 말에는 147만톤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포스코측은 제품 재고가 줄어들게 됨에 따라 재고관리에 따른 인원과 장비감축 및 금융비용 절감효과를 보게 됐을 뿐 아니라 고객사도 필요한 때, 필요한 양만큼을 짧은기간 내에 제품을 주문, 인도받을 수 있게 돼 재고와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