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엠드림(대표 최종호)은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이 개발한 아동용 PC게임 ‘뽀리랜드’를 다음달 3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뽀리랜드’는 놀이동산을 주 배경으로 한 게임으로 6∼12세의 아동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9개의 스테이지로 난이도를 나누고 3D 동영상과 다양한 사운드로 게임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민커뮤니케이션은 뽀리랜드 홈페이지(http://www.porriland.com)를 통해 데모버전을 공개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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