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지난주 마감한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적합성 시험 신청접수 결과 수세리눅스, 와우리눅스, 한컴리눅스, 리눅스원 등 총 4개 업체가 서버용 리눅스 운용체계(OS) 적합성 시험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다음달 초에서 늦어도 중순까지 적합성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테스트를 통과한 업체는 조달청과 제3자 단가계약을 체결, 공공기관 등에 자사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