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대한상의는 16일 경기 안양을 시작으로 5월 7일까지 전국 10개 지역을 돌며 7월 시행예정인 제조물책임(PL)법 대응을 위한 무료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산자부는 상의가 지난달 PL법 설명회에 대한 수요를 조사한 결과 1600여개 업체가 참가를 희망했다고 설명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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