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임대 전문업체 삼성유니콤(대표 편도열 http://www.officerent.co.kr)은 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비즈니스센터 2호점을 연다.
이번에 문을 여는 시설(총 150여평 규모)에는 30여개 사무실이 입주 가능하고 공용 회의실, 인터넷 전용선, 사무자동화(OA)기기, 외국어 구사가 가능한 전화 여비서 등 부가적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2평 안팎의 작은 사무공간이 필요한 사업자에게도 임대와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유니콤 비즈니스센터는 이 시설을 주로 소자본 창업자, 소호(SOHO)사업자, 전문직 종사자나 프리랜서에게 임대할 계획이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5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6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7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8
코스피 8700선 회복…종전 합의 훈풍 속 FOMC 변수 부상
-
9
정부, 5극3특 성장엔진 본격화…“지방투자 재정·금융 총동원”
-
10
한경협, '한-이탈리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서 항공우주·에너지 산업 협력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