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내년 상반기에 완공되는 대형 중고차 매매단지인 서울오토갤러리(대표 조형원)에 PDA를 이용한 차량판매서비스를 비롯해 구내무선전화·텔레매틱스 등 무선 자동차 종합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KTF와 두올정보기술은 전시차량과 입고 대기차량 등을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매매할 수 있도록 하는 PDA 차량판매 솔루션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KTF는 또 구내무선전화서비스를 구축, 매매상사 판매자들이 음성통화와 무선인터넷을 월정액 1000원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울오토갤러리에 입고되는 중고차에 자사의 텔레매틱스시스템을 장착, 텔레매틱스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한편 서울오토갤러리는 내년 상반기 서울 양재동에 완공 예정인 중고자동차 매매단지로, 단일 매매단지로는 국내 최대인 81개 자동차 매매상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이두원 두올정보통신 사장(왼쪽부터), 홍원표 KTF 신사업총괄 전무, 조형원 서울오토갤러리 사장이 제휴식을 갖고 악수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