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츠커뮤니티와 새롬기술이 전국 아파트단지 인터넷전화 시장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ASP업체인 인츠커뮤니티(대표 김인석)는 새롬기술과 함께 전국 아파트 단지에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실시키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츠커뮤니티는 전국 3800여개 아파트단지, 250만여 세대의 입주민을 대상으로 새롬기술의 폰투폰 방식의 ‘다이얼패드홈#’ 서비스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에 나서게 된다.
또 인츠커뮤니티는 아파트 입주민들이 다이얼패드홈#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아파트 관리비의 일정 금액을 할인해 주고 인츠커뮤니티 제휴카드를 이용할 경우 단말기를 무이자 할부판매할 계획이다.
인츠커뮤니티의 김인석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인츠커뮤니티가 갖고 있는 고객인프라와 새롬기술의 인터넷 전화 최신 기술을 결합해 공동 마케팅이 가능하게 됐다.”며 “이번 제휴가 현재 추진중인 (가칭)인츠차이나 중국 현지법인을 통한 중국시장 진출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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