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빌링솔루션 전문업체인 애드빌소프트(대표 차충기 http://www.adbillsoft.com)는 최근 자사 빌링시스템 ‘빌플렉스’를 아이러브스쿨·넷마블·조인스·대교 등 4사에 각각 구축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애드빌소프트는 지난해에도 코리아닷컴과 SBSi에 ‘빌플렉스’를 공급한 바 있다. 이번에 계약한 4사 가운데 아이러브스쿨의 경우 사이트 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과금시스템 및 쇼핑몰·콘텐츠몰을 연계한 마일리지 결제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 사이트마다 차별적인 특성을 고려해 이벤트할인·통합패키지과금·마일리지 등 다양한 결제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다.
애드빌소프트는 한국IBM과 협력을 맺고 일본·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중이며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90억여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8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