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장비 전문업체인 이오테크닉스(대표 성규동 http://www.eotechnics.com)는 주력 장비인 레이저 마커의 판매 호조로 지난 1분기 5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44%,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것이다.
이오테크닉스의 성규동 사장은 “주력제품인 레이저 마커가 꾸준히 매출을 올리고 있고 지난해 새로 출시한 레이저 드릴러·트리머·칩스케일페키지(CSP) 마커 등이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며 “하반기에도 신장비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올해 목표한 318억원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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