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옛 비디오작가연대)은 오는 12∼13일 일주아트하우스에서 ‘새로운 시도-포스트다큐멘터리’라는 주제로 인디비디오영화제를 개최한다. ‘팬지와 담쟁이’ ‘나의 아버지’ ‘뻑큐멘터리-박통진리교’ ‘주마등’ ‘질문을 하다/바다가 육지라면’등 실험성 강한 다큐멘터리 5편이 상영된다.
문의 (02)337-287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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