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램즈코리아(대표 김이근)는 ‘리플레인 러브2’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B&T(대표 김재원)와 계약을 맺고 국내 한글판 유통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유통 협력을 통해 인포그램즈코리아는 대형 할인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유통을, B&T는 용산과 테크노마트 등 게임 전문매장 유통을 맡게 된다.
일본의 리버힐이 개발한 ‘리플레인 러브2’는 주인공이 하숙을 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여인 중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는 내용의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4월 중순에 발매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