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텍(대표 김동건 http://www.lonstech.co.kr)은 휴대형 정보단말기인 웹패드 ‘모바일WBT’를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의 스트롱암 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정보단말기 운용체계인 윈도CE3.0을 채택했으며 8.4인치나 10.4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디스플레이 장치로 사용했다. PCMCIA 타입의 무선랜이나 무선통신 모뎀을 웹패드에 장착할 경우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은 물론 본사 전산망과 연계한 업무용 단말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론스텍은 이 제품을 교육시장·홈오토메이션시장·증권이나 보험업계의 업무 단말기로 판매할 계획이며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가격은 130만원대.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