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MIS) 전문업체인 키컴(대표 이윤규 http://www.kicom.net)이 30일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이 진행하는 소기업 네트워크화 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키로 했다.
키컴은 오는 7월부터 하나로통신의 온라인비즈니스서비스 ‘비즈포스(http://www.bizfos.co.kr)’를 통해 통합회계용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솔루션 ‘SA-웹’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SA-웹은 전국 2000여 세무사사무소에서 사용중인 회계 프로그램 ‘SA-윈’의 ASP 버전으로 회계, 부가세, 인사·급여관리는 물론 각종 세무신고까지 손쉽게 처리해준다.
키컴은 현재 15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ASP방식의 경영관리 솔루션 ‘인트라넷21(http://www.intranet21.com)’을 제공중이다. 키컴은 또 앞으로 e비즈니스에 필요한 기업용 토털 ASP 솔루션 공급에도 본격 나설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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