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중계기 및 무선통신 장비업체인 위다스(대표 박춘호 http://www.withus.re.kr)는 KT에 디지털TV 방송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위다스가 구축하는 디지털 방송시스템은 채널사용사업자(PP)와 KT를 연결, 시청자가 디지털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위성방송을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구축작업은 다음달 20일 완료될 예정이며 사업규모는 5억8900만원이다.
이 회사는 또 4월 중순까지 단암전자통신을 통해 KTF에 약 34억원 규모의 이동통신중계기를 공급한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6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