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중계기 및 무선통신 장비업체인 위다스(대표 박춘호 http://www.withus.re.kr)는 KT에 디지털TV 방송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위다스가 구축하는 디지털 방송시스템은 채널사용사업자(PP)와 KT를 연결, 시청자가 디지털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위성방송을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구축작업은 다음달 20일 완료될 예정이며 사업규모는 5억8900만원이다.
이 회사는 또 4월 중순까지 단암전자통신을 통해 KTF에 약 34억원 규모의 이동통신중계기를 공급한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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