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솔루션업체인 엠씨글로벌(대표 조충희·이호식 http://www.mcglo.com)은 일본 교토산업대학에 동시 사용자 1000명 규모의 영상회의솔루션인 ‘비즈메이트 프로(Bizmate Pro)’를 공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엠씨글로벌은 교토산업대가 추진하고 있는 정보화사업에 총 10억원 규모의 영상회의솔루션을 공급케 됐다.
이번에 엠씨글로벌이 공급하는 영상회의솔루션은 교수-학생간에 1대1 및 다자간 영상통신을 지원하는 것으로 OEM방식이 아닌 독자 브랜드 형태로 수출된다.
조충희 회장은 “이번 시스템 수출을 계기로 향후 해외 영업망을 확대해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3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4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5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6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7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8
정철 나무기술 대표, 제40회 정보인의 날 공로상 수상
-
9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10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