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감소에 따른 연간 20억원 상당의 비용절감 예상, 월 마감작업을 25일에서 1일로 단축.’
반도체 및 액정표시장치(LCD)용 전자재료 제조기업으로서 지난해 매출 1600억원을 기록한 동진쎄미켐(대표 이부섭 http://www.dongjin.com)은 지난해 8월 오라클의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인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윗’을 구축해 운영한 결과다. 이 회사는 ERP를 활용해 재고현황·생산·판매·매출채권·계획대비 실적분석 등 다양한 핵심성과지표(KPI)를 운용함으로써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부섭 대표는 “21세기 초우량 화학, 반도체 재료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e비즈니스 체계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ERP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윤문석 사장도 “동진쎄미켐 사례처럼 국내기업의 세계화를 지원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동진쎄미켐은 앞으로 ERP시스템을 대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으로 확대하는 한편 공급망관리(SCM),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을 추가해 글로벌 e비즈니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